탐라문화연구원은
제주 지역의 역사·문화·사회·교육·환경에 대한 방대한 기본 자료를 수집하고 정리하여, 제주학이라는 하나의 학문 체계를 정립해야 한다는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변화하는 역사의 흐름 속에서 지역사회에 대해 각종 의제를 제시하고, 다양한 연구 활동을 통해 미래 전망을 도출하고자 하였다. 지역의 각종 현안에 대해 해답을 제시하고, 학문 후속세대를 양성하고자 하는 것도 중요한 설립 배경의 하나이다.
제주도의 문화에 관한 인문 · 사회 · 자연과학의 제영역에 걸친 연구를 통하여 지역사회의 발전과 학술진흥에 이바지하기 위하여 1967년 3월 제주대학 부설 제주도문제연구로 인가되었다.
『탐라문화』와 『탐라문화연구총서』 및 『탐라학술총서』 를 지속적으로 발간하고 해마다 국내 및 국제학술대회 개최를 통해 학술연구 활동을 벌이고 있다.










